세미나 다시보기
대표가 반드시 알아야 할 숫자의 착시
많은 대표들이 회사를 운영하면서 이런 말을 합니다.
“우리 회사 매출이 많이 늘었습니다.”
“이번 분기는 이익도 괜찮게 나왔습니다.”
겉으로 보면 회사가 잘 돌아가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기업 현장을 보면 조금 다른 장면이 자주 보입니다.
매출도 늘고 이익도 났는데 통장에 돈이 없는 회사들입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길까요.
매출, 이익, 현금은 서로 다른 이야기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매출을 성장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매출은 시장의 크기와 점유율을 보여주는 숫자에 가깝습니다.
마케팅 비용을 크게 쓰거나, 가격을 낮추면 매출은 쉽게 올라갑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실제 이익 구조가 무너지면, 매출이 늘어도 회사는 오히려 더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이익도 착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회계는 발생주의를 사용합니다.
즉 실제로 돈이 들어오지 않아도 장부에는 매출과 이익이 기록됩니다.
그래서 장부상으로는 이익이 나는데, 실제로는 현금이 부족한 상황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기업에서 가장 중요한 숫자는 결국 현금입니다.
현금은 회사가 지금 당장 얼마나 버틸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숫자입니다.
하지만 통장에 있는 돈이 은행에서 빌린 돈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건강한 기업은 보통 이런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영업으로 돈을 벌고
그 돈으로 투자하고
남은 돈으로 빚을 갚는 구조입니다.
위기는 갑자기 시작되지 않습니다.
기업의 위기는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대부분 작은 신호들이 먼저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 이런 장면입니다.
장부상 순이익은 플러스인데 영업 현금 흐름은 마이너스인 경우
또는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내지 못하는 상황
단기 차입금이 빠르게 늘어나는 상황
이런 신호들은 보통 위기가 시작되기 전에 먼저 나타납니다.
요즘 많은 기업들이 빠지기 쉬운 또 하나의 착시
바로 광고 성과입니다.
“ROAS가 높다.”
“광고비 대비 매출이 몇 배 나왔다.”
하지만 ROAS가 높아도 통장 잔고가 부족한 기업도 많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세미나에서는 실제 사례와 함께 설명했습니다.
투자자는 재무제표를 조금 다르게 봅니다.
투자자들은 단순히 매출이나 이익 숫자를 보지 않습니다.
• 재고 회전율
• 매출 채권
• 현금 흐름
이 숫자들을 통해 회사의 실제 상태를 읽어냅니다.
그래서 어떤 기업은 겉으로는 성장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재무 구조를 보면 위험 신호가 이미 나타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대표가 반드시 알아야 할
• 매출, 이익, 현금의 착시
• 위기 신호를 미리 읽는 재무 지표
• 대표가 내려야 하는 재무적 판단 기준
• ROAS와 광고비의 함정
• 투자자가 재무제표를 보는 방식
등을 실제 기업 사례와 함께 설명했습니다.
위 내용은 세미나의 핵심 일부만 정리한 내용입니다.
기업을 운영하는 대표라면 한 번쯤 반드시 생각해 봐야 할 이야기들이라
자세한 내용은 세미나 다시보기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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