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라랩 병동 밖에도 길은 있다 : 임상 10년 차 간호사의 다음 선택지 세미나 프로그램

세미나

병동 밖에도 길은 있다 : 임상 10년 차 간호사의 다음 선택지 세미나

해외병원, 국제보건, 교육·컨설팅을 모두 걸어본 오세영 멘토가 30년 간호 여정에서 찾은 현실 로드맵을 1시간에 담았습니다.

일시
2026. 11. 25(수) 오후 7시~8시
소요시간
1시간
장소
온라인 Zoom 미팅
정원
100명

ReLa.LAB · ONLINE SEMINAR

병동 밖에도 길은 있다

임상 10년 차 간호사의
다음 선택지 세미나

중환자실에서 시작해 미국, UAE, 탄자니아를 거쳐 대학 강단과 컨설팅까지.
해외병원, 국제보건, 교육·컨설팅을 모두 걸어본 선배 간호사가
30년 여정에서 찾은 현실 로드맵을 1시간에 담았습니다.

 

2026.11.25(수) 저녁 7시~8시

온라인 Zoom 미팅 · 참가비 무료

강사

오세영

힐세이지 이사 · 경복대학교 보건의료계열 겸임교수

30년 국내외 간호 현장

이런 고민이 있다면

실력은 쌓였는데,
다음 방향이 보이지 않습니다.

01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임상 경력만 쌓고 있는데, 해외병원으로 갈지, NGO나 국제보건 쪽을 볼지, 교육이나 연구로 방향을 틀지 기준이 서지 않습니다.

02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해외로 나가거나 대학원에 가려면 지금부터 무엇을 해야 하는지, 실제로 그 길을 걸어본 선배에게 듣기가 쉽지 않습니다.

03

다음 단계 역할이 궁금합니다.

수간호사, 책임간호사, 교수나 교육자, 컨설턴트. 병동 밖에서 간호 경력이 어떻게 쓰이는지 알고 싶습니다.


이 세미나가 다른 점

한 가지 길이 아니라,
길과 길 사이를 건너는 법

진로 정보는 많지만 대부분 한 가지 길만 이야기합니다. 해외 취업이면 해외 취업만, 대학원이면 대학원만요. 이 세미나는 해외병원, 국제보건, 교육·컨설팅을 모두 지나온 한 사람의 여정을 따라가며, 내 경력으로 어떤 길들이 가능하고 그 길들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보여드립니다.

멘토의 한마디

높은 임상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두려움 없이 환자 곁에 서는
간호사의 자신감이라고 믿습니다.

30년 이상

중환자실, 완화병동, 분만 수술실, 재활·요양병동까지 국내외 임상과 간호관리 경력

미국 · UAE · 탄자니아

해외병원 간호사, 외래간호팀장, 국립병원 간호전문가로 일한 3개국 현장 경험


이런 분께 권합니다

다음 10년을
고민하기 시작한 간호사

· 임상 경력 5년에서 15년, 다음 커리어를 고민하는 간호사
· 해외병원이나 국제보건·NGO 분야를 한 번쯤 생각해 본 간호사
· 대학원 진학, 교육자, 컨설턴트로의 전환을 준비하는 간호사
· 수간호사·책임간호사처럼 다음 단계 역할을 앞둔 간호사

세미나가 끝나면

01  선택지 지도

세 갈래 길의 현실적인 모습과, 서로 어떻게 이어지는지에 대한 큰 그림

02  내 경력의 재발견

지금까지 쌓은 임상 경험 중 다른 길에서 무기가 되는 것이 무엇인지 보는 관점

03  첫 걸음

세미나 직후부터 6개월 안에 해볼 수 있는 구체적인 다음 행동 한 가지


커리큘럼

내 자리 점검부터 첫 걸음까지,
1시간의 흐름

지금 내 경력을 점검하고, 세 갈래 길을 멘토님의 실제 경험으로 하나씩 따라간 뒤, 나에게 맞는 다음 한 걸음을 정해보는 흐름으로 구성했습니다.

PART 1

내 자리 점검

15분

임상 10년이 병동 밖에서는 어떤 자산이 되는지 짚어봅니다. 참가자 연차와 관심 분야를 실시간으로 함께 나누며 시작합니다.

· 임상 경력이 다른 길에서 무기가 되는 순간
· 중환자실, 완화병동, 분만 수술실, 재택간호와 보험심사까지 여러 현장에서 얻은 것들

PART 2

해외병원

15분

미국 서브아큐트센터와 UAE 재활센터에서 일하며 겪은 현실을 있는 그대로 나눕니다.

· 나가기 전에 준비한 것, 가서야 알게 된 것
· 문화가 다른 환자와 동료 앞에서 자신감을 지키는 법

PART 3

국제보건

15분

탄자니아 국립병원에서 욕창관리, 손 위생, 감염예방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만든 경험을 들려드립니다.

· 자원이 부족한 환경에서 간호사가 할 수 있는 일
· 국제보건 분야에 관심 있다면 먼저 쌓아야 할 경험

PART 4

교육·컨설팅

15분

임상 관리자에서 대학원 연구로, 다시 강단과 컨설팅으로 이어진 과정을 따라가고, 나만의 다음 한 걸음을 정해봅니다.

· 석사 논문 주제를 현장 경험에서 찾은 과정
· 병원 밖에서 간호 전문성이 쓰이는 곳
· 세 갈래를 비교해 보는 자기 점검표와 6개월 첫 행동 정하기

준비 사항

Zoom 미팅 사용 가능 필수
온라인 라이브로 진행되며, 신청서에 남겨주신 질문은 각 PART 안에서 함께 답변합니다.


강사 소개

세 갈래 길을
모두 걸어본 간호사

국내외 임상과 연구를 아우르며 다문화·국제 간호 역량을 설계하는 헬스케어 서비스 기획자입니다. 30년 넘게 국내 대학병원과 미국, UAE, 탄자니아 의료 현장을 거쳐 지금은 대학 강단과 헬스케어 컨설팅 현장에 서 있습니다.

오세영 멘토

오세영 멘토

힐세이지 이사 · 경복대학교 보건의료계열 겸임교수

· 현 힐세이지 이사, 헬스케어 서비스 기획·컨설팅
· 현 경복대학교 보건의료계열 겸임교수 (지역사회간호, 간호관리학)
· 전 시그니처요양병원 수간호사
· 전 메드렉스병원 책임간호사, 청담병원 교육간호사
· 전 탄자니아 Muhimbili National Hospital 간호전문가
· 전 UAE 재활센터 외래간호팀장
· 전 미국 Los Altos Sub‑Acute Center Wound care RN
· 서울성모병원 신경외과 중환자실, 보바스기념병원 내과·완화병동, 안양샘병원 분만 수술실 임상 경력
· 서울성모병원·분당차병원 보험심사 간호사
· 가톨릭대학교 보건의료경영대학원 보건학 석사


운영 정보

신청 전 확인하세요.

일시2026년 11월 25일(수) 저녁 7시~8시
형식1시간 · 온라인 라이브
진행 도구Zoom (사용 가능 필수)
강사오세영 (힐세이지 이사 · 경복대학교 보건의료계열 겸임교수)
대상다음 커리어를 고민하는 임상 경력 5년에서 15년 차 간호사
정원100명 (참가비 무료)

신청 전 참고해 주세요

먼저 걸어본 선배의 여정을 그대로 듣는 자리입니다.

이 세미나는 30년 넘게 국내외 간호 현장을 지나온 멘토님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진행됩니다. 특정 진로를 정답으로 권하지 않으며, 각자의 경력과 상황에 맞는 선택지를 함께 그려봅니다. 세미나 이후 구체적인 방향을 더 깊이 상의하고 싶으시다면, 1:1 커리어 멘토링으로 이어 가실 수 있습니다.


다음 10년, 어디에 설지
함께 그려보세요.

임상 10년 차의 고민은 혼자 풀기 어렵습니다. 그 길을 먼저 걸어본 선배에게 현실적인 순서를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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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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