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
스타트업 사고는 왜 반복되고, 책임은 왜 대표에게 오는가. 강윤구 변호사 무료 세미나
계약·노무·투자·규제에서 스타트업 대표의 선택이 리스크로 바뀌는 결정의 순간들
일시
2026.03.03(화) | 18:00~19:00
소요시간
60분
장소
온라인(Zoom)
정원
100명
스타트업의 법무관리 전략. 사고는 왜 반복되고, 책임은 왜 대표에게 오는가
계약·노무·투자·규제에서
스타트업 대표의 선택이 리스크로 바뀌는 결정의 순간들
🧑🏻🏫 연사 소개: 강윤구 변호사 | 법률사무소 이랑 대표변호사
• 핀테크·스타트업 사업모델 적법성 검토 다수
• 투자, 지배구조, 계약, 규제, 영업비밀 등 자문 다수
• 투자계약·주주간계약·스톡옵션·지배구조 설계부터 다양한 분쟁·소송을 스타트업의 일원으로 경험한 실무형 변호사
• 법을 설명하는 변호사가 아니라 스타트업의 법무관리방법을 짚어주는 변호사
🎯이 웨비나는 무엇이 다른가요?
많은 법률 세미나는 조문과 판례를 설명합니다. 하지만 대표의 현실은 다릅니다.
• 결정, 이렇게 해도 되는 건가?
• 왜 비슷한 사고가 반복되는가?
•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누구에게 무엇을 맡겨야 하는가?
이 웨비나는 법을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대표의 ‘기준’을 정리하는 시간입니다.
🗂 웨비나에서는 이런 내용을 다룹니다
① 왜 스타트업의 법적 문제는 항상 대표에게 돌아올까?
- 대표자는 소유자인가 경영자인가
- 회사의 일을 대표가 책임지게 되는 이유
- 회사를 바라보는 주주, 임원, 근로자들의 각기 다른 시선
② 법률 리스크는 왜 항상 ‘갑자기’ 터지는 것처럼 보일까?
- 대부분의 사고는 예견가능 하다는 사실
- 동업·투자·임직원 관계가 분쟁으로 바뀌는 순간
- 법률 리스크의 본질을 보는 관점, ‘관계’
③ 계약·노무·거래에서 사고가 시작되는 지점
- 투자자·동업자 관계에서 대표자가 기억해야 할 것
- 임직원의 영업비밀침해 이슈의 핵심
-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을 때를 대비하는 방법
④ 정부·규제는 언제 ‘지원’이 아니라 ‘리스크’가 될까?
- 정부는 왜 일관적이지 않는 것처럼 보일까
- 지원사업으로 인한 득과 실
- 스타트업이 규제에 대응하기 어려운 이유
⑤ 법무관리, 대표는 어디까지 직접 챙겨야 할까?
- 최종 책임자가 대표일 수밖에 없는 이유
- 맡겨도 되는 영역 vs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영역
- 지금 당장 점검해야 할 최소 관리 기준
👀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스타트업 대표 / 공동창업자
• 법무 전담 인력이 없는 초기·성장기 CEO, COO
• 계약·노무·투자·규제 판단을 경험과 감각에 의존하고 있는 경영진
🗓️ 세미나 개요
• 일정: 2026년 3월 3일(화) 오후 6시~7시
• 방식: 온라인 Zoom 진행 (신청자 대상 접속 정보 별도 안내)
• 참가비: 무료
⭐️ 신청 안내
• 신청 완료 후 세부 일정 및 준비 사항을 별도로 안내드립니다.
• 문의 : help@besideme.life
프로그램 신청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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